[마케팅 아티클 스터디]

[아티클 스터디] 마케팅 아티클 / 편안한 페스티벌을 위해 브랜드들이 펼치는 전략 / 페스티벌 속 세심한 마케팅 전략

곧 마케터 이이나 2026. 6. 30. 20:01

오늘 팀과 진행했던 아티클 스터디를 여러분들께도 풀어봅니다!

 

오늘은 흥미로운 내용의 아티클을 가져왔는데요! 바로 페스티벌 입니다. 페스티벌과 마케팅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생각보다 페스티벌 개최 속 많은 곳에 마케팅, 그리고 마케터들의 수고가 담아져 있더라구요. 같이 한 번 읽어 보실까요?!



📰 오늘의 아티클

 

이렇게 편안한 페스티벌은 처음이야...! 관객 불편 싹 잡은 브랜드들의 현장 전략 파헤치기 | 고

이렇게 편안한 페스티벌은 처음이야...! 관객 불편 싹 잡은 브랜드들의 현장 전략 파헤치기 | 고구마팜

gogumafarm.kr

아티클 한 줄 요약 :
페스티벌 속 고객의 불편을 해결하는 순간이 가장 강력한 브랜드 경험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험 마케팅 사례
  1. 카카오페이 : 페스티벌에서 결제 과정의 불편함을 해결
  2. 스탠리 : 더위와 갈증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음과 물을 무료 제공
  3. 러쉬 : 가장 불편한 공간인 화장실을 가장 쾌적한 공간으로 변화

📌이번 아티클의 주요 포인트!

  • 브랜드는 페스티벌 관객이 불편한 순간을 해결해 준다.
    - 카카오페이 : 번거로운 결제 → 빠르고 간편한 결제
    - 스탠리 : 더위와 갈증 → 얼음과 냉수 제공
    - 러쉬 : 불쾌한 화장실 → 청결하고 향기로운 화장실
  • 제품을 설명하지 않고 체험하게 만들었다.
    - 카카오페이 : 결제 부스, 카카오페이 A to Z 설명 부스
    - 스탠리 : 스탠리 텀블러에 담은 냉수의 시원함이 오래 남은 경험
    - 러쉬 : 화장실에 향기템 비치, 초대형 미스트 타워
  • 브랜드 경험은 기억을 남긴다.
    - 카카오페이 : 쉽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
    - 스탠리 : 뛰어난 보냉 성능
    - 러쉬 : 향기와 친환경 브랜드 경험

💡새롭게 알게 된 점

  • 현장 곳곳에 실질적인 혜택을 배치해 관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관객들이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서비스’처럼 느끼지 않도록 한 것.
  • 비용부담이 적은 리소스여도 체감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
  • 제공 혜택이 소지자만 누릴 수 있는것이 일종의 ‘특권’처럼 보이게 되며 자연스럽게 신규 고객의 구매 욕구까지 자극한다는 것.
  • 경험 마케팅(Experience Marketing) 성공 사례, 서비스 디자인/고객 경험 여정(Customer Journey Mapping), 행동경제학(Peak-End Rule), 오감 마케팅(Sensory Marketing), 환경 디자인(Service Bluepoint), 고객경험(CX(Customer Experience)

📌핵심 개념

  • 경험 마케팅 - 광고보다 직접 경험하게 만드는 마케팅
  • 고객 페인 포인트 - 고객이 불편한 문제를 해결하면 브랜드 만족도가 높아진다.
  • Context 마케팅 - 상황에 맞는 가치 제공. 언제, 어디서, 무엇을 제공하느냐가 중요
  • 오감 마케팅 - 오감을 활용한 마케팅 효과가 좋다.(향, 음악, 촉감, 맛, 시각)

✏️아티클 속 몰랐던 용어 정리

  • 페인 포인트 : 고객이 불편하거나 불만을 느끼는 문제
  • 브랜드 경험 : 고객이 브랜드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느끼는 모든 경험
  • 바이럴 : 좋은 경험이나 콘텐츠가 사람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공유되며 빠르게 확산되는 현상

👩‍💻사례

페스티벌 마케팅 적용 사례

: 무료 충전소, 우산 대여, 휴식 공간 비치, 선풍기 설치 등

 

브랜드 사례

  • 레드불 : 익스트림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게 함
  • 이케아 : 팝업 공간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실제 생활 맥락에서 제품을 경험하게 함
  • 나이키 : 러닝 이벤트와 체험형 매장을통해 운동 경험과 브랜드를 연결함

😌아티클 정리를 마무리 하면서...

개인적으로 평소에 공연과 페스티벌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흥미로운 아티클이였습니다. 페스티벌 속에서 많은 브랜드가 이렇게 세심한 마케팅을 할 줄은 몰랐어서 놀라웠습니다. 저도 이렇게 신박하고 적절한 아이디어를 내는 세심한 마케터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아티클이였습니다. 모두들 재미있게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