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 3일차. 그리고 나는 2일차 수업.
8조 조원들과 인사 후 힘차게 스터디!
오늘은 아티클 스터디가 있었다.

기사 링크 :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_ 숫자 사이의 맥락 파악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는 주제의 기사를 읽고 아티클 요약 및 주요 내용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요약본>
- 요약 : AI와 데이터 사이언스가 고객 행동을 예측할 수는 있지만, 그 데이터를 고객의 감정과 경험으로 해석하고 실제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것은 여전히 마케터의 역할이다. 마케터는 데이터와 인간 행동 사이의 ‘통역사’다.
- 주요 포인트 : 광고 노출과 클릭은 시작일 뿐 유저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이다.
- 새롭게 알게 된 점
- 고객을 데려오는 것보다 고객이 남아있게 만드는 경험 설계가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는 점
- 숫자 뒤에 있는 고객의 심리와 행동 동기를 해석하는 역량은 여전히 인간 중심이라는 점
- 추가 조사할 내용
- AI시대에서 마케터의 역량이 무엇인지
- 유저의 마음, 행동 매커니즘, 보상 설계
<핵심 개념 및 용어 정리>
- 핵심 개념 :
'포스트 임프레션(Post-Impression)'은 직역하면 '노출 이후'라는 뜻 / 소비자가 광고나 콘텐츠를 화면에서 ‘본 이후(노출된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행동과 그에 따른 성과 측정 방식
포스트 임프레션 방식 (View-Through): 광고를 클릭하진 않았지만 '노출된 적이 있는' 사용자가 일정 기간(예: 7일~30일) 내에 사이트에 방문해 구매하면, 그 광고의 기여도를 인정함.
- 용어 정리 :
1. 임프레션(Impression)
- 노출수. 쉽게 말해, "우리 광고나 콘텐츠가 소비자 화면에 총 몇 번 떴는가?"를 세는 기준
2. 퍼널(Funnel) / 퍼널 프레임(Funnel Frame)
- 마케팅에서 퍼널은 소비자가 우리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최종 구매(또는 단골이 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깔대기 모양에 비유한 개념
- 퍼널 프레임은 마케터들이 이 소비자의 여정을 단계별로 쪼개어, 어디서 고객이 가장 많이 이탈하는지 찾아내고 개선하기 위해 만든 분석 틀(프레임워크)
3. CTR(Click-Through Rate)
- 클릭률. "우리 광고가 사람들에게 노출(Impression)되었을 때, 그 중 몇 명이나 광고를 클릭(Click)했는가?"를 백분율로 나타낸 수치

아티클 스터디를 하면서 처음에는 읽고 이해하는데에 조금 시간이 걸렸고 요약하는 것이 조금 애먹었는데 다 하고 나니 마케터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역량도 알게되었고, 용어 정리를 하면서 마케팅 용어도 알게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커리어 스터디는 어제 작업한 걸 이어서 했다.
어딘가 아쉬운 광고를 찾아 분석 후 리메이크 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찾은 광고는 아이즈매거진에서 만든 헌터 인스타그램 영상 광고와 화보였다.
<내가 고른 광고>



이 광고가 전하려는 메세지
: ON AIR: WEATHER
기상캐스터가 된 손나은. 헌터(HUNTER)는 날씨를 견디는 브랜드가 아니라 날씨를 즐기는 브랜드라는 것, 그걸 가장 솔직하게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뉴스 스튜디오였다. 손나은이 마이크를 잡고 맑음부터 폭염, 허리케인, 장마까지 직접 중계하는 설정이다.
이 광고의 타겟층
: 2026 여름(장마, 태풍, 폭염)을 준비하는 2030 여성
이 광고를 보고 느낀점
: 한국 여름의 거센 날씨를 표현하며 여름 웨어를 예쁘게 보여줬지만 브랜드 측에서 표현하고 싶었던 ‘헌터(HUNTER)는 날씨를 견디는 브랜드가 아니라 날씨를 즐기는 브랜드라는 것’이 모델 손나은이 거센 날씨를 즐기지 못해 보였고, 날씨를 견디는 브랜드가 아니라지만 제품력이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쉬 구매까지 가지 않았다.(태풍에 날릴듯한 치마, 부러진 우산, 더워보이는 코디)
<리메이크 버전>
내가 고친 점
: 타겟 변경
기존 2030 여성 고객층을 타겟으로 한 모델 손나은을 김나영과 그의 아들들(신우, 이준)로 변경해 타겟을 바꿨다. 여름 날씨도 즐길 줄 아는 10대 이하 어린이. 미니미(Mini-me) 트렌드에 맞춰 자신의 취향을 자식과 함께 나눌 수 있고 구매력 있는 3040 젊은 엄마들을 타겟으로 변경했다.
내가 고친 광고



뉴스 스튜디오 컨셉을 살짝 바꿔 티비 프로그램 컨셉으로 가상 모델로 바꾸어 화보를 AI로 리메이크 했다.
[기상속보 컨셉]
기상캐스터 김나영과 그의 아들. 태풍을 겪고 있지만 철저히 준비한 헌터 아이템들로 두려움이 없다.
[광고 컨셉]
폭염 날씨에 뜨거운 아스팔트 도시를 걷고 있는 김나영. 시원한 소재의 헌터 아이템들로 더운 기색 없이 거닌다.
[가족예능 컨셉]
비바람이 부는 날 세 가족이 나들이를 간다. 헌터의 비옷과 장화로 무장한 뒤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외출한다.
영상에도 컨셉을 적용해 인스타그램 광고영상을 리메이크 했다.(*사용 AI : Kl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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